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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4/4분기 베스트 봉사왕에 개인으로 최연식(48세) 씨, 단체로 우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만구)가 선정돼 구랍 22일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으로 선정된 최연식(48세) 씨는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은빛대학에서 차량봉사와 횡성군 일대의 독거노인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유산균음료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말벗봉사도 해드리고 있다.
단체로 선정된 우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만구)는 우천면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큰 힘을 보탰으며, 효축제와 군민체육대회 준비, 사랑의 김장나눔 등 관내의 크고 작은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활발히 활동했다.
신동석 센터장은 “2015년 한해 동안 다양한 곳에서 지역사회의 통합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가오는 2016년 새해에도 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마음 놓고 봉사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