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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인사들이 전하는 신년 메시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04일

행복한 삶을 위한 정책적 대안 만드는데 최선

황영철 국회의원
ⓒ 횡성뉴스
2016년 원숭이의 해, 희망찬 새해가 밝아옵니다.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올 한해 뜻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재선국회의원으로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서민과 농민이 웃을 수 있도록 농업인 재해보장법안, 하천법 일부개정안,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등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고, 횡성의 발전과 숙원 사업해결을 위해 2016년 국비 224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했고,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창간 7주년을 맞이하는 횡성신문이 새해에는 보다 더 지역주민들에게 밝은 소식을 전하고, 큰 희망과 보람을 주는 건강한 정론지로 발전해 나가길 희망합니다.

저 또한 횡성신문을 통해 전해지는 소식을 항상 관심 있게 접해 횡성군민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정책적 대안을 만드는데 소중한 바탕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만들 기분 좋은 소식을 횡성신문을 통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6년 새해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군민들의 꿈 실현…희망찬 의회 지속 구현

한창수 횡성군의회 의장
ⓒ 횡성뉴스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기대와 포부 속에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망의 2016년 한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늘 행복과 기쁨이 충만하고, 횡성군에 보다 더 큰 번영과 발전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 동안 지방자치와 의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올해에도 변함 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7대 의회 3년차에 접어드는 올 한해에도 횡성군의회는 군민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안겨주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성숙된 군민들의 의식과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신뢰받는 생활의정」, 「합리적인 균형의정」, 「창의적인 자치의정」, 「소통하는 민주의정」을 기본방침으로 군민을 위한, 군민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희망찬 의회를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군민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대화의 폭을 넓히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군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여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주요 현안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어느 한 분야로 치우치거나 모자람 없이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저울추처럼 안정감 있고 무게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또 집행부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법과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횡성군의 주요정책이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추진되고 책임행정이 실현되도록, 견제와 감시활동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제7대 전반기 의회가 마무리되고 새로운 후반기 의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전반기에 추진했던 의정활동에서 미흡하고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자성하고 초심의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겠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후반기 의회에서는 그동안 땀과 열정으로 쌓아온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고 혁신함으로써 의회 본연의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5만 군민 여러분! 올해에도 횡성군에는 희망의 에너지가 뜨겁게 솟아오를 것입니다.

군민 여러분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우리 의회가 거센 바람을 함께 버티는 군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며, 저를 비롯한 일곱 명 의원 모두가 그 희망을 열고 성취하는데 더욱 더 앞장서겠습니다.

끝으로 붉은 원숭이의 해, 군민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두루 성취되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횡성군민과 함께 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이병하 횡성경찰서장
ⓒ 횡성뉴스
횡성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6년 병신년의 희망찬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횡성 경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해 주신 횡성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횡성경찰은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기초치안과 주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4대 사회악 근절활동에 집중한 결과, 범죄 발생률이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하여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러분의 진심어린 격려와 협조가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라 생각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횡성경찰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소통치안과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 활동’으로 횡성군민이 평온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뢰받는 횡성경찰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희망찬 새해에도 치안업무 추진에 많은 지도와 편달 바라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바가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참 좋은 횡성교육…미래로 인도하는 가로등불

최혜원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 횡성뉴스
안개 속에 횡성마을은 신비스럽습니다. 하나 둘씩 가로등불이 켜지더니 온 마을이 모습을 감추어 버립니다.

산이 어딘지, 들이 어딘지, 섬강이 어딘지 알 수가 없어졌습니다. 가로등불을 따라 섬강을 굽이돌면서 집을 찾아갑니다.

횡성의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자라나게 될지 안개 속과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차를 세우고는 가로등을 멀리까지 바라보았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 앞에도 저렇게 환한 가로등이 켜져서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을까?

2016년도를 맞이하면서 아이들이 제각각 원하는 것을 하면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가로등불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몇 가지 의문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된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라나게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민들레 홀씨가 퍼져나가듯 전 세계 곳곳으로 나가 자신의 삶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살게 할 것이며, 어떻게 하면 횡성을 사랑하는 큰 바위 얼굴로 길러내어 횡성한우 고장의 명성을 지속발전 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요?

횡성의 모든 어른들은 우리에게 던져진 물음 “어떻게?”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 횡성교육지원청에서는 ‘참 좋은 횡성교육’을 추구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이루어 횡성의 모든 학생들이 갖가지 모습대로 자라나게 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는 많이 놀게 하고, 많이 먹게 하고, 많이 읽게 하고, 청소년이 되면 무엇을 할까? 무엇이 될까?를 고민하고 체험하게 하며, 고등학생이 되면 있는 힘을 다하여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게 하겠습니다. 이것이 참 좋은 횡성 교육의 교육과정이고 미래로 인도하는 가로등불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표현되고 나타나게 될지 예측할 수는 없지만, 각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교육과정에 따라 여러 가지 모습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을 곱게 보아주자

전상국 횡성군노인회장
ⓒ 횡성뉴스
을미년 한해가 지나고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군민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이 모두 뜻대로 성취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 을미년에는 긴 봄 가뭄과, 여름에도 비가 적게 내려서 농심에 큰 상처를 주었으나 우리 횡성군민은 가뭄을 잘 극복하고 풍작을 이루어 냈으나 쌀값의 하락으로 농심에 또한 상처를 주어 안타까움을 측량할 수 없는 심정입니다.

아울러 을미년 한해를 대과 없이 평온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협력하신 군민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람의 수명이 점점 길어져서 100세 시대를 열어 가는 시대가 되어 노인복지에 대한 욕구도 크게 분출되고 증가되어서 노인들이 젊은이와 국가에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고 느낄 때도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노인복지의 성장과 증가에 따라 2016년 횡성군의 노인복지 예산도 569억 원이 편성되었고, 이중 노인 일자리 예산도 275억 원이 배정되어서 봄이 되면 노인들이 노란색 조끼를 입고 도로상에서 아파트 단지, 소공원에서 잡초를 뽑고 쓰레기를 줍는 일이 재현되고 되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일부 젊은이들이나 비판적인 사람들은 노인들이 저것 무엇 하는 짓이냐, 국가예산만 낭비한다고 힐난하면서 조소 섞인 눈초리를 보내면서 곱지 않게 이야기하는 말도 들리곤 합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노인들은 일제 해방 이후 어려운 시기에 줄이고 아끼면서 자기의 노후는 운명에 맡기고 대책 없이 앞만 보고 살면서 오늘의 부흥을 가져오게 한 주역들로 빈곤, 병고, 고독 고, 무위 고 등을 정신력으로 극복해 가면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용돈과 의료비를 얻는 어르신들로, 그러한 노인들에게 이러한 사회참여 활동마저 없으면 노인들은 더욱 가난하고 무위 고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우울증과 치매 병이 증가되어 노인 자살률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충과 효가 사회를 이끌어 가던 시대에는 자식이 부모의 노후를 담보하였지만 오늘날은 그렇지 못한 시대가 되어, 국가사회, 자식이 공동으로 노인들을 부양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노인 일자리 사업이 성과와 과실이 없더라도 곱게 보아주고 참여 노인들을 격려하여 삶의 의욕을 갖게 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횡성신문이 횡성군민들에게 보다 밝은 희망을 심어주고 군민을 통합하는 언론이 되기를 바라며, 군민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웃음으로 하루를 보내시길

박종태 NH농협 횡성군지부장
ⓒ 횡성뉴스
새로운 희망이 움트는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횡성군민이 소망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고, 행운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새해에는 횡성군민 모든 분들이 직장, 사회, 가정 등 어디에서든지 성공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국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랠프 에머슨은 ‘진정한 성공’이라는 시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지혜로운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아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것, 아름다움을 분별할 줄 알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할 줄 아는 것,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든, 정원을 가꾸든, 아니면 세상을 바꾸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좋은 곳으로 만들어놓고 떠나는 것이 성공이지. 당신이 한 때 이곳에 존재했다는 이유만으로 단 한 사람의 생이라도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이 성공한 인생이지’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성공이나 행복이라는 것을 너무 크고 높게만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로 가족, 동료, 이웃 등 여러 분들의 가장 가까운 데에 있는 분들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요 성공이 아닌가 합니다.

새해에는 횡성군민 모두가 행복과 성공으로 가는 길로 걸어가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로움이 찾아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웃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새해가 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횡성축협한우, 최고명품의 자리 영원히 지속

엄경익 횡성축협 조합장
ⓒ 횡성뉴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양축가 조합원 여러분! 대망의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는 길었던 가뭄과 전국을 강타한 메르스의 여파 속에서 많은 고통과 아픔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만, 슬기롭게 이를 극복해낸 군민과 양축가 조합원 여러분께 뜨거운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3월 조합장에 당선되고 눈 깜짝할 사이 9개월 여의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동안 군민과 조합원 여러분의 염려와 지원 속에서 횡성축협한우와 지역사회의 공동발전 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저 나름대로 열심히 뛰고 노력하였으며, 대과없이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또한 그 성과로서 횡성군의 적극적인 지원속에 중국과 홍콩에 횡성축협한우와 가공품을 수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였고, 구제역으로부터 청정국의 지위가 확보되는 올 4월에는 영광스럽게도 횡성축협한우가 첫 해외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흔히 ‘횡성축협한우’하면 대한민국 대표 한우브랜드, 명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닌 전국유일의 명품한우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러한 영광스러운 명품한우를 만들어오신 양축가 조합원 여러분의 그동안의 노고는 말로써 표현을 다 못할 만큼의 열정과 피눈물나는 노력의 결과물 이기에 더욱 발전시키고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임을 마음 깊이 새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들겠지만 공평하고 투명한 경영이 밑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횡성축협은 조합원이 만드신 조합원 여러분의 것이기에 더욱 조합원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경영에 반영하여 진정한 조합원의 축협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원숭이의 해입니다 “옛말에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고 한 말이 생각납니다. 자만하지 말라는 교훈으로 횡성축협한우 또한 여기에 자만하지 않고, 조합원과 축협이 하나되어 더욱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하여, 대한민국 최고명품의 자리를 영원히 지속시키기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과 몸을 사리지 않는 경영을 해나갈 것임을 다짐 드립니다.

횡성축협한우 만들기에 전념을 다하시는 조합원님들과 군민 여러분 사업의 만사형통을 기원하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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