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예술

문화원「향토사료」제28집 출간

강림면 곧은치·솔거리 사람들의‘삶과 문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1일

ⓒ 횡성뉴스
횡성문화원 향토사료집 「곧은치·솔거리 사람들의 삶과 문화」 강림면 부곡리 편이 출간됐다.

횡성문화원이 발행하고 있는 「향토사료집(사진)」은 강림면 부곡리 마을개관, 생업과 경제활동, 의식주, 세시풍속, 일생의례, 민간요법, 민간신앙, 민속놀이, 민속문학, 교육 등 208쪽 분량으로 구성, 곧은치·솔거리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한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이번호에는 △마을개관- 지리적 위치와 자연환경, 마을역사와 문화환경, 인구와 사회조직 △생업과 경제활동- 논·밭농사, 화전, 가축, 토봉, 삼굿, 숯가마, 사냥, 정미소, 생업도구, 시장 △의·식·주- 의생활, 식생활, 주생활, 상수도 △세시풍속- 전통적·현대적 세시풍속 △일생의례-출산의례, 백일 및 돌잔치, 혼례, 회갑연, 칠순례, 팔순례, 회혼례, 상장례, 제례 △민간신앙-마을·가정신앙, 기우제 및 기후예측 △민속문화- 설화, 민요, 생애사 △교육-서강, 학교 등의 자료를 담고 있다.

박순업 횡성문화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 정보화사회 디지털 시대를 거치면서 가치 있는 우리고유의 민속들이 사라지고 명맥마저 끊기고 있는 현실인데, 일상생활 삶 속에서 곧은치, 솔거리 마을 사람들은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음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4,592
총 방문자 수 : 32,230,278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