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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대흥정육식당(대표자 김의수)이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제2회 전국 착한가격업소 대상」에서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번 전국 착한가격업소 대상은 착한가격업소 제도 시행 5년차를 맞아 전국 6334개 착한가격업소 중 우수업소 20개소를 선발해 대상 1, 최우수 3, 우수 16개를 선정했다.
심사 절차는 지자체에서 착한업소를 각 시ㆍ도에 추천한 후 각 시ㆍ도에서 점검을 실시해 우수 3개 업소를 행정자치부에 추천했으며, 각 시ㆍ도의 추천업소에 대해 타 시ㆍ도의 공무원과 행정자치부에서 합동 현지실사를 실시하고 학계,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우수업소 20개를 최종 선정했다.
심사결과 대상은 인천시 ‘착한식당’, 최우수는 횡성군 ‘대흥정육식당’, 경남 ‘삼가한우소리’, 제주 ‘후년하우스’, 우수상은 서울 ‘할렐루야이발관’외 15개 업소가 선정됐다.
현재 횡성군에는 총 20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중 1년 이상 착한가격을 유지한 20개 업소에 대해 매년 업소에 적합한 물품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전단지 등을 이용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