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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도로의 무법자인 대형트럭은?

대형트럭의 탕띠기 운전, 불안한 노약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5일

횡성지역은 고속철도 공사장이나 대형트럭을 사용하는 사업장이 곳곳에 위치해 있다.

이에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도로의 무법자인 대형 트럭들의 질주로 겁에 질려 운전을 하고 있다며, 이들을 마주하면 긴장을 하며 운전을 한다고 말한다.

경찰에서는 이달 말일까지를 연말연시 음주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도로의 무법자인 대형트럭들의 음주단속도 필히 선행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대형트럭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나면 말 그대로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횡성지역은 노약자나 여성 운전자들이 많다. 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일명 탕띠기로 운행하는 도로의 무법자인 대형트럭에 대한 음주단속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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