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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횡성공립박물관(가칭)의 명칭을 공개 모집했다.
이는 공립박물관의 명칭을 공개 모집해 박물관에 적합하고 특색있는 명칭 발굴을 통해 박물관 운영과 홍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으로, 명칭 선정방향으로 횡성공립박물관(가칭)은 전통사회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생활 민속문화, 생로병사(生老病死), 관혼상제(冠婚喪祭) 등의 전통 의례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명칭,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된 ‘횡성회다지소리’의 문화적ㆍ역사적 의미를 포함한 국내ㆍ외 ‘장례문화’를 주제로 하는 특별관을 조성, 이를 의미하는 명칭 등 박물관 주제에 적합하고 특색있으며 기억하기 쉬운 명칭으로 했다.
당선작 발표는 오는 1월 25일 횡성군청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할 계획으로, 당선작 1명 및 후보작 4명(당선작 15만원, 후보작 5만원)을 선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