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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에 기부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어 지역사회내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강림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태형)에서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50만원 상당의 쌀(20kg)과 라면, 식료품 등을 기탁했으며, 참살이물산(황태덕장) 박용대 씨도 100만원을 기부해 3가구에게 난방유를 지원했다.
또한 행복봉사공동체 강림면분과에서는 전년도 12월에 개최된 횡성군행복봉사공동체 결의대회에서 기탁된 쌀(10Kg) 7포를 14일 저소득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이태종 강림면장은 “겨울철 더욱 소외받을 수 있는 저소득가구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저소득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