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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군정 출범 후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해 온 횡성군은 보다 나은 일자리, 보다 많은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해 5월 횡성군기업인력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기업의 인력지원 강화를 목표로 구인·구직 연계활동,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운영 등 적극적인 고용활동을 추진한 결과, 2014년 대비 이용률이 15% 상승(1913건 ⇒ 2189건)했다고 군은 밝혔다.
특히, 채용의 경우 전년대비 20%가 상승(364건 ⇒ 435건)했으며, 취업성공률은 77%로 강원도 평균(66.4%)에 비해 상당히 높은 취업성공율을 보이는 등, 기업의 인력지원과 구직자 채용알선 등에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는 민선6기 군정이 지역경제의 활로를 찾기 위해 사활을 걸고 추진하고 있는 기업유치가 고용창출로까지 이어지는 효과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일자리를 원하는 군민과 인력을 희망하는 기업 사이에서 횡성군기업인력지원센터가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기업 인력수급, 구직자가 원하는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위해 횡성군기업인력지원센터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미스매치율 최소화· 채용성공율 상승을 위한 다양한 시책추진과 우리 지역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로, 일자리의 수요와 공급이 균형 잡힌 경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