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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오는 7월까지 횡성읍 마옥리 69-6번지 일원에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쌈지공원을 조성한다.
이번에 조성하는 쌈지공원은 도로변 공한지(3,500㎡)에 군화(함박꽃), 군목(느티나무)을 식재해 횡성군의 상징성을 나타내고, 포토존 등 실이용 가능시설을 도입해 이용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과도한 공작물이나 시설물 설치를 지양하고, 자연적ㆍ친환경적으로 공원을 조성해 주변경관과 조화되는 지역의 특색 있는 공원으로 재구성할 예정이다.
김선경 도시행정과장은 “이번 쌈지공원이 주민의 휴식과 힐링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공한지를 활용한 작고 아름다운 공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