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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초 여자볼링선수단 ‘횡성 하누스’ 창단
오는 3월 전국대회서 ‘스트라이크∼’ 활약 기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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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 소속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 창단식이 16일 오후 4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규호 군수, 한창수 군의회의장, 선수단 및 선수 가족, 주요기관ㆍ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모듬북), 주요 경과보고, 선수단 및 감독소개, 단기 수여, 기념촬영 등이 열렸다.
이날 창단한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은 국가대표 코치 등을 역임한 김희순 씨를 감독으로 선임했으며 임아랑, 이심결, 김경희, 김지연, 이아름, 김주형 선수까지 총 6명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이들 선수들은 오는 3월 전국단위 볼링대회에 출전을 목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횡성볼링장에서 강도 높은 훈련으로 실력을 다지고 있다.
또한, 올해 전국단위 체육대회에 10회 이상 출전이 예상하고 있으며 전국체전, 도민체전 등에서 스포츠의 메카 횡성을 알리게 된다.
한규호 군수는 “횡성군 하누스 여자볼링 선수단이 앞으로 횡성군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희순 횡성군 하누스 여자볼링 선수단 감독은 “이제 실업팀으로 첫 발을 내딛는 우리 여자볼링팀에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은 20여년 동안 여러 종목의 실업팀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2013년 6월 스노보드팀을 해체하고 강원도내 최초로 여자 볼링선수단을 창단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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