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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삼일새마을금고(이사장 고광열)는 15일 오후 3시 향교웨딩홀에서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주요업무보고, 감사보고, 2015년도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의 건, 새마을금고 정관(예) 일부개정 승인의 건, 대의원선거규약 일부개정승인의 건, 임원선출 등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으며, 우수회원 표창과 학자금 신청자 추첨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임원 선거에서 이사장엔 고광열, 부이사장은 김태환, 이사는 김성남, 양재수, 이칠성, 민영기, 김동성, 안원찬, 이성우 씨가 무투표로 선출됐다.
고광열 이사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자산이 360억 원을 넘었으며, 앞으로 자산 500억 원을 달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에게 환원사업과 의료·레저생활에 대한 편의를 확대하고, 사랑의 좀도리운동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고 이사장은 횡성군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외식업 횡성군지부 부지부장, 횡성신문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진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