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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여ㆍ야 후보자 공천신청 마감
새누리 황영철 의원, 더민주 조일현 전 의원 신청
횡성군사회단체는 원주시와의 통합 강력히 주장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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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20대 4ㆍ13 총선을 겨냥하는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의 공천신청이 지난 16일 마감된 가운데, 강원도 국회의원들은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원도의 경우 농ㆍ어촌 특별선거구제를 도입하여 9석을 유지하는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며 “생활권이나 문화가 전혀 다른 5개 지자체가 하나의 선거구로 조정되면 전국 평균면적의 5배가 되는 것이라서 이러한 지역구는 막는 것이 바람직한 방안”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16일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의 공천신청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횡성ㆍ홍천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엔 황영철 국회의원이 신청하였고,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조일현 전 국회의원이 신청해 선거구가 현행대로 유지될 시 두 후보는 이번이 5번째 맞대결로, 지난 선거보다도 더욱 치열한 선거전으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두 후보는 모두 홍천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선거에서도 횡성군의 표심이 강하게 승패로 좌우될 것이란 여론이 높은 가운데, 두 후보 모두 횡성지역을 위한 공약 챙기기에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정치권 일각에서는 선거구를 횡성ㆍ평창ㆍ정선ㆍ영월 등과 횡성ㆍ홍천ㆍ속초ㆍ양양 등으로 조정하는 의견도 흘러나오고 있어, 향후 선거구가 어떻게 조정될 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국회에서는 선거구 획정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횡성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생활권이 같은 인근 원주시와의 선거구를 획정하지 않으면 선거에 불참을 하겠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실상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 예상자로 거론되는 인물들은 군민들과 사회단체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어, 군민들의 목소리가 국회까지 전달되어 군민의 여론이 선거구 획정에 참작될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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