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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회다지소리 문화체험관 건립에 박차
올림픽 전 준공…세계로 널리 알리는데 목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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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실현을 위한 횡성회다지소리 문화체험관을 올림픽이전 건립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횡성회다지소리 문화체험관은 점차 사라져 가는 횡성고유의 장례문화에 대해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되어 있는 횡성회다지소리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은 물론, 웰다잉의 삶의 가치로 재생산해 횡성의 전통장례문화를 올림픽 전후로, 국내는 물론 세계로 널리 알리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횡성회다지소리 문화체험관은 횡성회다지소리 문화마을내 부지 1만8082㎡에 지하1층ㆍ지상2층 1243㎡의 건축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비는 35억1000만원(국비 17억5500만원, 도비 8억7700만원, 군비 8억7800만원)으로 주요시설로는 회다지 소리 실내공연장, 장례체험장, 교육장, 숙소 및 식당 등으로 시설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기본계획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은 마쳤으며, 군관리계획은(문화시설) 입안 중에 있으며, 추가부지매입비와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한 상태로, 상반기 중으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한 올림픽 이전 준공을 위해 현재 건축설계용역 중에 있으며, 계약심사와 시공업체 선정이 6월에 완료되면 이어 7월에 착공해 내년 하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
횡성회다지소리 문화마을에는 횡성회다지소리 문화체험관 이외 횡성의 독특하고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전통의례를 주제로 한 박물관도, 현재 문체부에 박물관건립 사전평가 심의를 요청한 상태로 박물관 사업이 확정되면,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개념의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횡성의 관광지로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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