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월 24일 오피넷 발표자료 기준 |
| ⓒ 횡성뉴스 |
| 횡성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ℓ(리터)당 1,268원까지 하락했다.
2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횡성지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 공개자료에 따르면 37곳 중 가장 비싼 곳은 정금주유소(우천면)이고, 저렴한 곳은 원일유통횡성(하) 주유소(안흥면)로, ℓ당 최대 184원의 가격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횡성지역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평균 1,358원, 경유 1,084원, 실내등유 614원이다.
휘발유·경유를 저렴하게 주유할 수 있는 지역은 안흥면이고, 실내등유는 안흥면, 횡성읍, 둔내면 지역이다.
한국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아랍에미리트(UAE) 에너지 장관 협조 의향 발언, 4개국(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카타르, 베네수엘라) 비공식 회담에 따른 생산량 동결 합의 등 산유국 감산 공조 기대감이 증가되면서 배럴당 3달러 이상 상승함에 따라 국내 석유제품 가격의 하락세는 완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