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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 횡성‘상생발전’손 맞잡았다
양 시·군, 주요 현안사업 협력 … 중단된 카나비 운영 재개
원주∼제주노선 운행시간 조정 공동 요구키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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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청 회의실에서 원주-횡성 주요현안사업 협의회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 원주시청> |
| ⓒ 횡성뉴스 |
| 원주시와 횡성군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들 양 시·군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원주와 횡성은 지난해 12월말 협약하고 건립하기로 한 원주화장시설 건립은 자치단체간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수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특히, 양 시·군이 비슷한 시기 개최되는 각 지역축제 협력과 문화축제 등을 소개할 공동홍보관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최근 원주-횡성 현안 협의회 간담회에서 원주∼제주 공항 활성화를 위해 운항시간을 원주 출발 오전 9시 이전, 제주 출발을 오후 6시 이후로 변경해 줄 것과, 손실보존금 산정기준 조정 등에 대해 대한항공 측과 국토해양부에 공동 요구하기로 했다.
매년 9월에 열리는 원주시 대표 축제인 ‘원주 다이내믹댄싱카니발’에 횡성의 공연팀이 참가하고,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닷새동안 개최되는 ‘횡성 한우축제’엔 원주의 댄싱카니발 수상팀을 초청하는 등, 기념품 판매 및 홍보를 위한 부스운영과 상호 성공적인 축제 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 다양한 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문화서비스센터는 중앙공모사업으로 함께 신청하고, 2011년까지 운영되다 중단된 ‘원주∼횡성 카나비 운영 재개’를 위한 예산확보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 IC 연결도로 확·포장, 원주 용곡∼서원 압곡 간 도로·확 포장은 양 시·군의 동반성장과 주민편의를 위해 사업현장의 개발계획과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김왕제 횡성부군수는 “내년에 도민체전이 횡성에서 개최되는데 댄싱카니발 수상팀이 체전 개·폐막식에 참여해서 화려한 공연을 펼쳐주었으면 좋겠다는 제안과 함께 횡성에 원주 지역사람들도 많고, 원주에 횡성 지역사람도 많이 거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당장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은 1회 추경에라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배종수 원주부시장은 “양측의 협의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재정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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