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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추진하고자,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농업 정착 및 고품질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희망농가에 대해 지난해 11월 말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사업량은 총 5,061농가(1,045,797포)다.
읍·면, 품목별로 살펴보면 △횡성읍 926농가(131,640포) △우천면 633농가(120,733포) △안흥면 431농가(90,252포) △둔내면 725농가(232,483포) △갑천면 470농가(96,394포) △청일면 563농가(115,134포) △공근면 621농가(107,724포) △서원면 307농가(44,472포) △강림면 368농가(97,569포) △잎담배 재배 17농가(9,396포).
이번 사업은 19억 원(국비 9억1700만원, 도비 1억1000만원, 군비 8억8000만원)이 지원되며 자부담은 50%다. 군에서 농가별 경작면적에 따른 신청 적정량을 검토한 후, 보조 예산에 맞추어 사업량을 확정한다.
또한 사업 확정량에 따라 각 지역농협과 품목조합이 공급하는 방식이며, 오는 4월까지 농가에 보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