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봄철 화재발생건수 증가 추세

논·밭두렁 태우기, 봄철 화재 주범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14일

ⓒ 횡성뉴스
횡성소방서(서장 원미숙)는 최근 3년 간 횡성군의 봄철 화재발생 건수가 2013년 36건, 2014년 33건, 2015년 53건으로 도내 평균 화재발생률 18.2%보다 높게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최근 3년간 봄철화재가 증가한 이유는 건조한 날씨로 부주의에 의한 임야화재가 늘었기 때문인데, 주요 화재원인으로는 부주의가 66건으로 50%이상을 차지하였고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이 뒤를 이었다.

인명피해는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지만, 부상자는 2014년에 비해 2015년에는 6명이 늘었는데, 관계인의 초기 화재진압 중 부상을 당하거나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자가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횡성소방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에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고, 농산폐기물을 태우던 중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봄철에는 마을별 공동소각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1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08
오늘 방문자 수 : 15,430
총 방문자 수 : 32,345,905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