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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외식업지부 횡성군지부(지부장 김성원)가 제51회 정기총회를 11일 오전 11시 횡성축협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한규호 군수, 도·군의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현정, 전경표 씨가 군수 표창, 이현순 씨가 중앙회장 표창, 김옥선, 박명옥 씨가 도지회장 표창, 이순화, 황정숙 씨가 지부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기총회 본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사업보고와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2016년 주요사업계획보고와 예산승인 등이 이뤄졌으며 주방문화개선을 다짐했다.
김성원 지부장은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외식업경영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며, 회원의 업권보호와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내년에 횡성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많은 손님들이 횡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친절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