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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정 밑 빈 식당과 간판 이대로 좋은가?

일부주민 “하루속히 대책 마련해야” 주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1일

ⓒ 횡성뉴스
횡성의 관문인 횡성읍 섬강변 운암정 밑에는 예전 매운탕집으로 운영하던 건물이 수년간 방치돼있어 청소년의 탈선장소 우려 및 횡성을 찾는 이들의 미관을 해치고 있으며, 수년째 영업을 하지 않는 식당의 간판이 도로변에 방치돼 있어 매운탕집을 찾는 이들이 허탕을 치는 등 관리가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주민 A씨는 “매운탕집 간판을 보고 문의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 짜증도 나고, 운암정 밑 빈 식당 건물에는 노숙인 및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이용될까 염려된다”며 “섬강변 경관을 위해서라도 대책마련이 아쉽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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