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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리는 횡성한우축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자리가 열렸다.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명철)는 18일 오후 2시 횡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학교수, 축제컨설팅회사, 축제관계자 등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통해 횡성한우축제를 점검하고, 횡성한우축제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이날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토론회는 지난해 제11회 횡성한우축제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시장(지역상관)과의 연계, 홍보, 프로그램 구성, 향후 축제방향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내용은 올해 축제에 적극 반영될 계획이다.
정명철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횡성한우축제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며 “올해 횡성한우축제가 지난해보다 더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2회 횡성한우축제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