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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을 맞아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조림사업이 추진된다.
군은 우선 봄철 경제림 조성사업으로 4월 30일까지 갑천면 구방리 일원에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민간보조사업으로 추진되며, 사업비 2억1천여 만원을 투입해 586ha에 낙엽송 외 8종, 총 126만2천본을 식재한다.
또한 2018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고속도로변에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올림픽 경관조림사업과, 큰나무 공익조림사업을 4월 21일까지 우천면 오원리 일원에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1억3천여 만원을 투입해 10ha에 전나무 3,250본, 왕벚나무 3,500본을 식재한다.
군은 봄철을 맞아 다양한 조림사업과 함께 산불예방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 조성과 횡성의 산림자원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