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6 오후 02:40:00 |
|
|
|
|
|
4개 기업, 횡성에서 제2의 성공기틀 마련
총 218억 투자, 102명 고용창출 효과 발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4일
|
|
 |
|
| ⓒ 횡성뉴스 |
| 횡성에서 둥지를 틀겠다는 기업을 위한 투자 협약식이 열렸다.
지난 24일 군청에서 맹성규 도 경제부지사, 한규호 군수, (주)우리밀(대표 금동혁, 윤여준), 연꽃마을 영농조합법인(대표 김동우), (유)케이엠코리아(대표 조경자), (주)비바아트(대표 유승열) 등 4개 기업과 횡성권역 투자와 관련한 상호협력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4개 기업은 총 218억 원을 투자해 2017년까지 생산라인 구축과 함께 본격적인 제품생산을 위해 102명의 지역인력을 신규 고용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우리밀은 2011년 횡성에 공장을 설립하고 프리믹스류와 과자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과자라인 HACCP 인증을 받았다.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스낵제품 등 추가생산을 위해 우천제2농공단지에 공장 신설을 준비중이며, 부지매입 및 건축설비에 32억 원을 투자해 2016년 내 신축을 완료하고, 20명 이상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연꽃마을 영농조합법인은 2007년 8월 경기도 이천에서 법인을 설립, 원재료인 연근, 우엉 등 재배와 함께 1ㆍ2차 가공제품을 생산하여 생협, 한살림 등 친환경시장에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2차 가공제품을 확대 생산하기 위해 우천제2농공단지에 공장 신설을 결정하게 되었다. 부지매입 및 건축설비에 30억 원을 투자하여 2017년내 신축을 완료하고, 20여명 이상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유)케이엠코리아는 2015년 11월 법인을 설립하고 스트레치필름, 수축필림, 우의, 쇼핑백 등을 생산하여 미국, 일본, 베트남 등에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이다. 미국의 ECO-PRESS PACKAGING INC.(주식회사)와 쇼핑백 300톤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부지매입 및 건축설비에 120억 원을 투자하여 2016년내 우천일반산업단지에 신축을 완료하고, 30명 이상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주)비바아트는 발광도로표지판, 가로등, 다양한 형태의 평판 LED 조명기기 등을 생산 준비중인 기업이다. 우천제2농공단지 입주를 결정하고 부지매입 및 건축설비에 36억 원을 투자하여 2016년 상반기내 착공할 계획이며, 30명 이상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천제2농공단지는 분양률 80%대를 달성, 현재 접촉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100% 분양 완료를 목표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규호 군수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횡성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그리고 기업유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투자기업의 조기정착과 경영안정화를 위해 가능한 범위 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0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708 |
|
오늘 방문자 수 : 15,432 |
|
총 방문자 수 : 32,345,907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