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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대표이사 안재관)은 올해로 창간 7주년을 맞아 오늘(4일) 오후 5시 30분 횡성축협 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거행한다.
오늘 기념식에는 남다른 열정과 신념으로 성심어린 주민의견 청취와 의정활동에 매진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원과, 군민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충실히 직무에 임하는 모범공직자 등을 각각 1명씩 선정해 ‘의정대상’ 및 ‘공직대상’을 수여한다.
의정대상에는 횡성군의회 이대균 의원이 선정되었으며, 갑천면 출신의 2선 의원으로 제6대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는 등, 6대에 이어 7대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남다른 헌신으로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과 열린 의정 구현 노력 및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또한 공직대상은 횡성군청 기획감사실 소속 감사법무담당 김승태 씨로, 군정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왔을 뿐 아니라, 당면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등 군정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근면성실과 청렴결백의 자세를 몸소 실천함으로써 후배 공무원들이 참된 공직자상을 정립하는데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아 선정됐다.
안재관 본사 대표는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행정과 의정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이 분들이 있기에 횡성이 점점 발전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5만 군민들을 위해 자신들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