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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 찾아 뛰고 또 뛴다” 장 승 호 후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04일

ⓒ 횡성뉴스
오는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총선이 D-9일 앞으로 다가오며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횡성지역이 태백·영월·평창·정선선거구로 묶이면서, 횡성 유권자들은 선거에 대한 열기가 식어 가고 있으나 오히려 선거전은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어, 지역 유권자들에게 선거 참여를 독려하고자 총선에 임하고 있는 새누리당 염동열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장승호 후보, 무소속 김진선 후보의 출마의 변과 횡성지역을 위한 공약사항 등을 서면인터뷰로 보도하여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게재순: 기호) / < 편집자 주 >

【질문】 우여곡절 끝에 횡성군선거구가 공중분해되어 많은 군민들이 선거에 대한 인식이 흐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횡성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관문으로써 횡성발전에 기회로 모든 군민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있는데, 후보자님의 출마의 변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용기있는 구원투수 장승호입니다. 박근혜 정부 3년 동안 국가부채는 160조에 달하고, 불평등과 양극화는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는 날이 갈수록 침체되고, 무책임한 정치권은 우리 지역구를 서울면적의 9배가 넘는 거대 공룡지역구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청년들에게 신뢰받고 아이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대학을 졸업하여도 당장 생활비를 걱정해야 합니다.
강원랜드가 우리지역의 교육에 적극 투자해야 합니다. 하이원 기숙사를 만들어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산후 조리원도 부족합니다. 노인 요양원을 직접 운영하면서 노인복지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지만, 책임질 수 있는 약속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책임한 정치 끝장내겠습니다. 공약도 안 지키는 거짓정치 끝장내겠습니다.
태백ㆍ횡성ㆍ영월ㆍ평창ㆍ정선의 용기있는 구원투수가 되겠습니다.
ⓒ 횡성뉴스

【질문】 횡성군민이 바라는 횡성발전에 대한 건의사항입니다. 후보자께서 아래의 사항을 횡성지역 공약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횡성지역의 공약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6번 국도 우천-둔내, 서원-공근 구간 4차선 조기 확·포장.
② 42번 국도 우천 백달리-원주 소초면 구간 확·포장.
③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IC에서 횡성군 진입로 개설.
④ 원주-여주 수도권 전철 노선 횡성 연장, 원주-강릉 고속전철과 제2영동고속도로 원주공항 복합 환승체계 구축.
⑤ 횡성군 입석리-원주시 태장동 잇는 5번국도 6차선 확장
⑥ 원주상수원보호구역 조기 해제.

【답변】 횡성의 자랑 한우처럼 묵묵히 일하겠습니다.
- 신울진-신경기 송전선로(송전탑) 횡성유치 반대.
- 한우 명성에 맞춘 브랜드 도시화, 농ㆍ축산 관련 기업유치.
- 제2영동고속도로 서원주 IC - 서원 진입도로 개설.
- 수도권전철 횡성 연장추진.
- 원주상수원보호구역 조기해제.

【질문】 후보자께서는 횡성발전에 어떠한 관심과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 갑작스런 선거구 개편으로 지역주민의 혼란을 초래하고, 횡성군민의 자존심을 무너뜨린 기존 정치권에 대해 대단한 유감을 표시합니다.

저 또한 횡성지역의 선거구 개편으로 적지 않은 혼란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되돌릴 수 없다면,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횡성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지역구 획정 후 횡성군민들의 많은 의견을 받아 보았습니다.

군민들로부터 많은 현안들을 받아보고 있으며, 횡성군 발전에 관련된 정책수립과 횡성지역 발전방향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인 송전탑 설치 반대, 도로망 개설문제, 상수원보호구역 조기해제, 수도권전철 연장 등 현안에 대해 실천 가능하도록 공약에 반영하였으며, 더불어 횡성이 발전할 수 있는 브랜드 도시화와 기업유치에 보다 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겠습니다.

횡성군민들의 선거구 획정으로 인한 서운함을 장승호가 풀어드리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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