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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한 ‘2016 횡성군 농촌건강장수마을’을 육성한다.
농촌건강장수마을은 농촌노인의 건강관리와 교육, 사회활동 프로그램 운영, 생활환경정비, 저강도의 일거리 발굴 등을 통해 건강하고 보람 있는 장수문화 정립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농촌건강장수마을은 기존 3개소(횡성읍 추동리, 공근면 초원1리, 우천면 정금 1리)에 올해 신규 2개소(청일면 춘당2리, 강림면 강림2리)가 추가돼 총 5개소가 운영된다.
농촌건강장수마을은 총사업비 2억5천만 원으로 개소당 5천만 원씩 지원해 △건강생활프로그램 운영 △여가활동 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 운영 △생활환경 정비 △저강도의 소득경제활동 지원 △농촌노인 생활서비스 지원단 운영 등에 사용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횡성군은 현재 초고령사회로 노년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농촌건강장수마을을 육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