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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고발> 도로 포장공사장 ‘안전 불감증’ 여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3일

ⓒ 횡성뉴스
횡성읍 제일교회에서 읍상4리 마을회관 간 도로 덧씌우기 공사장과 원흥아파트와 포란재아파트 사이 덧씌우기 공사장은 각종 맨홀이 노출되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나 공사 업체에서는 안전관련 아무런 표시를 하지 않아 통행인의 불만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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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A씨는 “야간에 오토바이를 타고가다 자칫 사고가 발생할 뻔했다”며 “주민 안전은 뒤로한 마구잡이식 공사로 통행인이 불편하고 공사로 인한 주민 안전표시와 안내표시라도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불만을 제기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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