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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입맛 돋우는 파릇파릇한 나물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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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봄이라고 하면 개나리·벚꽃·진달래꽃을 떠올린다. 하지만 겨울을 견뎌낸 봄나물도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봄 먹거리가 계절을 어기지 않고 지난 11일 횡성 5일장날에 등장했다. 파릇파릇하고 쌉싸래하면서 향긋한 두릅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돋우게 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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