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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국회의원(태·횡·영·평·정) 당선자의 공약을 다시 싣고, 향후 4년간 이 공약들을 성실히 이행하는지 감시하는 매니페스토 운동으로 가기를 기대해 본다.
염 당선자의 공약은 동계올림픽, 농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그는 6대 프로젝트로 4년 동안 5개 시·군 지역발전에 온 힘을 쏟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지역민의 아픔과 어려움을 함께 하며, 늘 서민편에 서기 위해 몸 받쳐 일하겠다면서 재선의원의 필요성을 선거기간 동안 강조해 왔다.
또한 태백, 횡성, 영월, 평창, 정선 5개 지역이 새로운 만남! 하늘이 만들어준 운명이라고 여긴다면서 지역민들의 선택으로 더 큰 지역발전을 이루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염 당선자는 횡성 경제활성화를 위해 △우천일반산업단지 전기자동차 부품산업 클러스터 △원주권 상수도보호구역 조기해제 추진 △올림픽배후도시 관광벨트 추진 △횡성읍 역세권 관광 및 여덟개 읍ㆍ면 부채꼴 연계 프로젝트 실시(창조 위성마을) △조사료 생산기반 시설 확대를 약속했다.
또 사통팔달 지역으로 만들고자 △42번 국도(우천 백달리∼원주 소초면) 확ㆍ포장 조기완공 △6번 국도(서원∼공근) 신형개량 및 확ㆍ포장 조기완공 △2영동고속도로 서원주IC∼서원 진입도로 개설 추진 △여주∼원주 수도권 전철 횡성까지 연장 추진 등으로 주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다.
이밖에도 염 당선자는 5개 시ㆍ군 공통사업으로 △올림픽 개최도시와 배후도시의 관광통합 △창조관광마을 △올림픽 로드 △레인보우 트레인 △수학여행특구(벨트화) △산지이용 포럼 개최 및 산지활용 △차이나타운 및 여행코스 개발 △동강따라 천리길 △시ㆍ군 통합 향토관 등을 지역발전 뉴비젼으로 내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