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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8회 우천면민의 날 및 제18회 우천면민체육대회가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 우천초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우천면 가마봉입구에서 면소재지정비사업 착공식을 시작으로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우천면체육회와 우천면사무소가 주관하고, 관내 기관·사회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체육행사(축구, 배구, 족구, 탁구, 씨름, 단체줄넘기, 계주, 줄다리기, 고무신 멀리던지기, 비료포대 오래들기, 게이트볼, 배드민턴), 이벤트행사(레크레이션 및 단체경기), 경축한마당잔치(면민노래자랑 및 경품추첨), 우천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축하공연(사물놀이, 난타, 라인댄스, 민요), 우천면민대상 시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참가팀은 총 19개리 6개팀 하수남(두곡리, 문암리, 법주리), 중수남(우항1리, 양적리), 대미원 (상대리, 하대리, 오원1,2,3리), 광암(용둔리, 산전리, 상하가리), 우밀(정금1,2리, 하궁1,2리), 상수남(우항2리, 백달리) 등으로 나눠 그 어느 때보다 공정한 경기를 펼치게 된다.
김주영 우천면장은 “제8회 우천면민의 날 및 제18회 우천면민 체육대회와 더불어 면소재지 정비사업 착공식까지 같은 날에 겹쳐 우천면민의 화합의 장은 물론, 우천면의 발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천면민의 날 및 체육대회는 매년 5월 2일 개최되고 있으며, 우천면 오이가 잘 재배되라는 전병수 노인회장의 제의로 매년 5월 2일을 면민의 날로 제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