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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 의장단 선거, 치열한 선거전 예상
아직까지 후보자 거론되지 않아 의원들 간 눈치작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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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4·13총선이 막을 내리면서 제7대 하반기 횡성군의회 의장단 선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횡성군의회는 오는 7월 1일 임시회를 갖고 하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인 가운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또 한차례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의장선거에는 아직까지 후보자가 거론되지는 않고 있지만, 후반기 의장단은 다음 지방선거와 연결됨에 따라 의원들 간의 눈치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내달쯤이면 자천타천 거론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선 의원인 한창수 의장이 다시 하반기 의장선거에 출마할 것 인지와 이대균 전 의장의 출마 여부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 표한상 부의장과 여성의원인 김은숙, 김영숙 의원이 의장선거에 출마할지, 아니면 더불어민주당 2선 의원인 김인덕 의원이 전반기에 이어 재도전 할지와, 장신상 의원의 도전인지 지역주민들 사이에선 의원들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의장으로 선출되면 의장은 2600여만 원의 업무추진비와 관용차가 지급되며, 의회 회의 주재 및 각종 행사장에서 의회 대표로 축사 등을 할 수 있고, 의장실과 함께 수행비서가 배정된다.
또 부의장은 1300여만 원의 업무추진비와 부의장실 이외 일반의원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
오는 7월 1일 선출된 의장이 2년 동안 의회를 꾸려 나가게 되며,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간 조율이 잘되지 않는다면 전반기 의회처럼 새누리당 의원들이 의장과 부의장을 싹쓸이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된다면 민선6기 후반기에도 의회와 집행부 간에 힘겨루기는 크게 없을 것으로 보인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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