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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귀농ㆍ귀촌지원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의 1차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귀농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횡성군귀농ㆍ귀촌종합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횡성군귀농ㆍ귀촌종합학교는 귀농ㆍ귀촌 초기단계에 농업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다양한 사업분야의 교육으로 최선의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며, 기초교육과 심화교육으로 나눠 기초교육은 3기로 기수별 30명 내외, 심화교육은 4기로 기수별 25명 내외로 진행된다.
기초교육은 △횡성군 기본현황과 문화, 역사 등 설명 △횡성군 귀농ㆍ귀촌 정책지원사업 소개 △귀농성공사례 특강 △관내 선진지, 선도농가 탐방 등이, 심화교육은 △분야별 이론강의 △귀농사업과 농촌비지니스사업 △횡성군 지역체험학습 등이 진행된다.
이완규 횡성군귀농ㆍ귀촌지원센터장은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횡성의 대표적인 소득분야 현장을 견학해 향후 귀농ㆍ귀촌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