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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아름다움 화폭에 담아 갑천면에 기증

정숙자 전 교수 “지역예술발전에 기여하고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0일

ⓒ 횡성뉴스
상지대학교 전 디자인학부 정숙자 교수는 13일 갑천면사무소에 미술품 1점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 작품은 ‘10월 중금리’로 갑천면 중금리 일대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은 풍경화이며, 갑천면 구방리에 거주하면서 지역예술발전에 기여하고자 기증했다고 밝혔다.

전달 받은 갑천면사무소는 갑천복지센터 1층 다목적실 입구에 전시해 면민에게 선보인다.

정 전 교수는 홍익대 서양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1978년 상지대 최초의 여성교수로 부임한 이후 예술체육문화연구소장, 디자인학부장, 예술체육대학장 등을 역임했고 강원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현대구상미술협회ㆍ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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