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하누스’ 볼링 여전사들 은메달 획득
창단 4개월 짧은 기간에 숨은 실력 발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30일
|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여자볼링선수단 ‘하누스’가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18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 출전해 5인조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 안동시 안동볼링장에서 10일 동안 열렸으며, 횡성군여자볼링선수단은 25일 임아랑, 이심결, 김경희, 김지연, 이아름, 김주형 선수가 5인조 단체전 예선 2위로 4강에 이어 최종 결승까지 진출, 용인시청과 치열한 경합 끝에 2위를 달성했다.
횡성군청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은 올해 2월에 창단해 4개월째 접어드는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국내ㆍ외 대회에 출전해 꾸준히 실력을 향상시켜 왔으며, 앞선 5월에는 국제볼링대회 상금을 횡성행복봉사공동체에 기탁하는 등, 지역의 대표 실업팀으로써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김희순 감독은 “지도에 성실히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무엇보다 한결같이 선수단을 믿고 응원해주신 횡성군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금번 성적을 통해 우리 선수들의 의지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규호 군수는 “이렇게 짧은 기간에 그것도 올해 창단한 신생팀이 이렇듯 뜻 깊은 결과를 보여준 것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횡성군청 여자볼링선수단이 군민들에게 기쁨과 자부심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5월 30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6,453 |
|
총 방문자 수 : 32,232,139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