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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에서는 독지가들의 잇따른 후원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우천면 오원리는 4월말에 자선나눔작은음악회(오원2리, 백락산방)를 개최하고, 음악회에서 기증된 백미(10kg) 100포를 행정적으로 도움을 미치지 못하는 가구에게 지원해달라며 우천면에 기탁했다.
또한 한 독지가는 매월 30만원 가량의 백미(20kg) 5포를 불우이웃 5가구에게 1포씩을, 불우학생 4명을 선정하여 매월 1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해주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한 독지가는 “우리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받은 물품은 우천면에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