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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면 강림2리 노구소마을과 원주제일로타리클럽 회원들은 27일 휴경지 1000평(3300㎡)의 논에서 손모내기 행사를 가졌다.
강림2리 노구할미마을은 2010년부터 새농촌건설운동을 추진하는 마을로, 1사1촌 결연을 맺고 있는 원주시 제일로타리클럽 회원 및 주식회사 넥센타이어 직원 20명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해 기계 이앙으로 잊혀져가는 손모내기 행사를 통해 상호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이날 모내기를 실시한 1,800㎡의 휴경농지에서 수확되는 쌀은 연말에 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