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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자연농법, 사료작물 수확 후 늦은 모내기
올해 처음 도입, 포트육묘 이앙기 이용 진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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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군은 벼 자연농법 시범사업의 모내기를 지난 5월 30일 횡성읍 마산리 정계항 씨외 4농가의 1.7ha 면적에, 올해 처음 도입한 ‘포트육묘 이앙기’를 이용하여 관행묘보다 2배 이상 큰 포트묘 모내기를 진행했다.
벼 자연농법(무경운ㆍ무농약ㆍ무비료ㆍ무제초제)에서 가장 문제되는 제초작업의 어려움을 키 큰 묘를 심어, 초기부터 논물 깊이대기를 하여 잡초발생을 상당부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논사료작물 수확시기가 5월말로 적정 모내기 기간인 5월 20일을 넘길 수밖에 없어 늦은 모내기에 따른 수확량 감소 등의 문제점이 있었으나, 포트육묘 방법을 이용하여 모내기를 하면 최장 6월 10일까지 늦은 모내기를 하여도 큰 문제점이 없어, 앞으로 양질 조사료 생산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재 10농가 15ha에서 실시하는 새로운 포트육묘 모내기 기술의 현장적응시험을 면밀히 분석하여 성공적인 결과가 나타날 경우, 논에서 사료작물과 벼농사 이모작 체계를 대폭 확대해 농가의 실질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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