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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원서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각 면 충혼묘지서 추념식 …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13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늘(6일) 오전 9시 50분 횡성보훈공원에서 한규호 군수, 한창수 군의장, 진기엽ㆍ함종국 도의원, 이병하 경찰서장, 군의원, 국가유공자, 유가족 기관·사회단체장, 군인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다.

오늘 추념식은 정각 오전 10시에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간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헌화, 분향 및 유가족 대표의 헌시낭독, 현충일 노래제창, 진혼곡 연주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 각 면에서도 기관ㆍ단체장들과 애국지사 및 유족들이 참여하는 자체 현충일 행사가 열린다.

각 면별 추념식은 △우천면 문암리 한상열 추모비, 법주리 강승문의 묘 △둔내면 경찰전적비 △갑천면 매일리 충혼탑, 애국지사 최양옥, 김순이묘 △공근면 도곡리 6.25참전기념비 △서원면 금대리 의병총 △강림면 의병총, 민긍호의병대장 전적비에서 참배 및 추모행사를 통해 호국선열들의 넋을 기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충일을 맞아 각 가정마다 조기를 게양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지낼 것과, 음주·가무 등 유흥을 삼가고 경건하게 보낼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현충일 국기게양법 >
현충일과 같이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태극기의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려 다는 것이 원칙이다.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는 바닥 등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내려 달아야 한다.

게양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게양위치는 밖에서 바라봤을 때 대문이나 출입구의 중앙 및 좌측에 다는 게 좋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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