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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 2016 귀농ㆍ귀촌일자리 창업박람회에 참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귀농ㆍ귀촌 미래농업을 리딩하다”를 주제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 유관기관 등 전국 250여개 기관이 참여해 도시민들에게 귀농ㆍ귀촌과 관련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2개의 부스를 설치하여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횡성군의 접근성 등 우수성 홍보 △귀농ㆍ귀촌인 정착지원 시책 안내 △횡성군 4대축제 홍보 △귀농ㆍ귀촌 종합학교 운영계획 안내와 교육신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귀농ㆍ귀촌인 유치활동에 적극 나섰다.
한편, 군은 귀농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귀농ㆍ귀촌지원센터를 개소하여, 귀농ㆍ귀촌의 상담부터 정착을 위한 지원사업 안내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귀농ㆍ귀촌인 주요지원 사업으로는 △귀농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 △농지전용허가 등 민원업무지원 △전입세대 상하수도 요금감면 △귀농인 지방세 감면 혜택 등이 있다.
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군의 유리한 귀농ㆍ귀촌지역의 이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군에서 지원하는 각종 귀농ㆍ귀촌 지원정책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켜 도시민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