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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관련 고민, 이젠 부담 없이 문의해도 됩니다”
지역 세무사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이달부터 운영된다.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단위로 지정된 세무사가 무료 세무상담과 권리구제를 지원한다.
횡성에서는 이홍명 세무회계사가 위촉돼 9개 읍ㆍ면 주민들에게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상담을 실시한다.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하며, 사전에 예약하면 방문상담도 가능하다.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과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와 관련된 상담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