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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예금, 보험의 보편적 서비스 등에 힘쓰고 있는 횡성우체국은 본연의 주업무 외에도 행복나눔 집배원365봉사단이 결성돼 가정위탁보호아동ㆍ지역아동센터ㆍ아동보육시설 후원 및 봉사활동, 홀몸어르신 돌보기, 이웃돕기 성금모금, 사랑의 쌀 나눔행사 참여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등, 수혜자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모범기관으로 칭송되고 있어, 횡성우체국(국장 이영준)을 찾아 이모저모를 알아보았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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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영 준 횡성우체국장 |
| ⓒ 횡성뉴스 | △횡성우체국을 소개 하신다면? - 횡성우체국은 1898년 5월15일 횡성임시우체사로 개국하였습니다. 1949년 11월22일 횡성우체국으로 개칭하였으며, 1971년 12월15일 사무관관서로 승격 하였습니다.
1994년 12월12일 현 청사를 신축·이전하여 현재 118주년에 이르고 있습니다. 관할구역은 횡성군 전지역입니다.
횡성우체국은 영업과, 우편물류과, 경영지도실의 2과 1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읍ㆍ면당 1개씩의 총 10개의 우체국을 소속관서로 두고 우편, 예금, 보험의 보편적 서비스에 힘쓰고 있습니다.
△횡성우체국의 주요 취급업무는? - 횡성우체국은 우편, 예금 및 보험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업과에서는 우편접수, 예금 및 보험 업무, 우편물류과에서는 우편물 배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행복나눔 집배원365봉사단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훈훈하게 전개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 지난해 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가정위탁보호아동, 지역아동센터, 아동보육시설, 홀몸어르신, 이웃돕기 성금모금, 사랑의 쌀 나눔행사 참여 등 284명의 수혜자에게 64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및 물품을 구입·전달하여 횡성군 시장경제 활성화 및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왔으며, 올해에도 아동보육시설 집짓기 지원 및 횡성군독거노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다 효과적으로 수혜자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체국 집배원을 통한 국민의 봉사자로서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 발굴 및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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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 직원 테니스장을 철거하고, 이용고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계시는데 그 동기는? - 최근 우체국 주변상권 활성화에 따라 우체국을 이용하는 고객의 주차공간 협소로 인한 이용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용이 저조한 우체국 테니스장을 철거하여 24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우체국은 이용고객의 애로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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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 우체국장님으로서 군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 우리 주변에는 이웃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에도 불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생활욕구 해소는 요원한 실정입니다.
저는 이러한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가지던 차에 2015년 7월 횡성우체국장으로 부임하였습니다.
부임 이후 저희 횡성우체국에서는 형식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양하고, 수혜자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횡성우체국은 횡성군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것입니다.
이러한 횡성우체국의 노력이 작은 등불이 되어 우리 함께 이루는 꿈과 행복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