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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1차(농산물)를 기반으로 한 2차(제조ㆍ가공)와 3차(체험, 유통) 등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횡성 농촌융복합산업 길라잡이’ 홍보책자를 제작하여 배부한다.
농산물을 활용하여 제조ㆍ가공ㆍ유통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체의 제일 큰 고민은 유통과 판매에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우리 지역에 어떤 제품이 생산되고, 어떤 경로를 통해 판매되는지 전체적인 자료구축 차원에서 농산물, 축산물, 농가 맛집 등 농업과 연관된 모든 제품 자료에 대해 정리한 홍보용 책자를 제작하여 배부하게 되었다.
또한 횡성군 6차산업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농촌융복합산업 추진시 신규 농가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공유와 더불어 기존 인증 사업자와 1대1 멘토링(mentoring)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농촌경제가 착실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행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상반기 4개소를 추가하여 총 14개소가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체 인증을 통과함에 따라, 도내에서 제일 많은 인증을 받았다.난해 대비 1,201 농가 증가)에 확대ㆍ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