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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진기엽 도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회기 중인 8월 여름휴가를 이용해, 지역민심 청취와 횡성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도보순회를 통한 민생투어에 나섰다.
진 의원은 지난해 8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7일간 실시한 민생투어에서 무더위 속 강행군을 통해 횡성읍, 우천, 강림, 안흥, 둔내, 청일, 갑천, 공근, 서원면을 순회하고 덕고산 등반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친 바 있다.
이에 민생투어에서 얻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조례안을 마련하는 등 생활정치를 구현하고 있다.
올해에도 휴가기간을 이용해 연례적 도보 민생투어의 실현을 위해 500리길 민생투어를 2일부터 8일까지 6박7일 간,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마을회관을 숙영지로 삼아 횡성읍을 출발해 서원, 공근, 갑천, 청일, 둔내, 안흥, 강림, 우천면을 순회했다.
진 의원은 “작년 민생투어는 폭염 속에서도 하루 30km 이상을 걷는 고된 일정 속에도 지역주민들의 환대에 힘을 얻어 완주할 수 있었고, 투어에서 경험한 애향심과 지역민심은 그 어떤 것보다도 값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