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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군민의 행복한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재난안전 시책’을 정비점검하고, 새롭게 도입할 수 있는 안전시책을 발굴하여 민ㆍ관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안전ㆍ안심도시 조성 제도적 기반구축’, ‘재난대비 대응태세 확립’,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지역사회 기관ㆍ단체간 네트워크 강화’, ‘군민참여 소통으로 안전의식 고취’ 등 5개 추진전략, 2개 실천과제, 82개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재난안전 예방 및 관리대책, 자연재해예방 및 복구대책, 안전 취약계층 ‘아동, 노인, 여성, 장애인, 외국인’ 등에 중점을 두고 시책을 발굴 운영하며, 지역공동체 중심, 안전의식 및 안전역량 강화와 안전문화운동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 시책을 통해 2017년 안전관련 각종 공모사업에 응모하며, 인구 10만 도시 횡성, 여성친화도시, 사회적 약자배려 시책과 연계 운영하여 성과를 극대화 시키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군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군민의 행복을 위해 누구나 안전하고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 및 공동체 구성에 이번 시책의 목표를 두고 있으며, 군민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함양과 자발적 참여를 통해 ‘안전ㆍ안심도시 횡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