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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군은 둔내면 삽교리 산 1-3번지 일원(면적 250ha)에 산림복지지구 지정을 추진한다.
산림복지지구는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청장이 지정하는 것으로, 산림복지지구내에는 산림문화ㆍ휴양, 산림교육, 보건 등을 위한 다수의 산림복지시설을 말한다.
있고, 지구내 대상지가 국ㆍ공유지로 사업추진이 용이하며, 에코 800의 건강ㆍ힐링의 최적지로 수도권 1시간대 사통팔달의 우수한 접근성, 평창동계올림픽 전후 산림관광 홍보효과, 역사문화 컨텐츠로 스토리텔링 가능 등 산림복지지구 조성의 최적지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1일 전국 임업인후계자대회에 참석한 신원섭 산림청장, 염동열 국회의원,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산림복지단지 조성 필요성에 관해 브리핑을 실시하여,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산림복지단지 국가모델 사업이 아닌 산림복지지구 지정은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민간사업유치, 국비사업 등으로 하는 사업으로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산림청과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산림복지지구내에는 산림복지센터 구축사업과 숲속도서관, 유아생태시설, 애완동ㆍ식물 돌봄시설 등을 갖춘 어린이 숲속 체험원과 숲속놀이터, 모험 어드벤처, 최초의 비행기 비거 체험장을 내용으로 하는 모험의 숲, 그리고 치유의 숲과 지역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세계의 모든 알과 새들의 낙원이 될 알숲, 생태교육을 위한 생태 숲과 기존시설, 새로운 거점시설을 연결하는 자생수목, 야생화, 희귀자생식물 등으로 만드는 숲 50선길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목재유통단지, 목재체험단지, 숲속스파, 웰니스 치유산업 등 산림산업에 대한 민자유치로 산림복합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횡성군은 지구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산림복지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