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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우용지구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개소
토지소유자와 소통의 장 … 민원수요 많은 11월 말까지 운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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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군은 17일 둔내 우용1리 마을회관에 우용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소를 설치하고 군의원, 도 토지과장, 토지소유자협의회 위원, 측량대행자, 관계공무원 등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마을회관에 설치된 현장사무소는 지적재조사 민원 및 갈등해결을 위한, 토지소유자와 사업시행자인 군과의 소통의 장으로 민원수요가 많은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현장사무소가 설치되어 주민들이 군청을 오지 않고도 재조사 현장에서 쉽게 민원상담은 물론, 경계확인 등 궁금증 해결이 가능해져 원거리를 방문 등의 민원불편이 없어지고, 군은 주민들의 폭넓은 의견수렴 및 이해 설득과정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등 주민밀착 현장행정이 가능해 짐에 따라, 경계확정 과정에서 예상되는 민원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우용지구(1,009필지 220만6천㎡, 소유자 433명)는 85%에 달하는 주민들의 사업동의로 지난 5월 사업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주민 협의를 통한 경계설정으로 재조사측량을 마무리하고 경계확정 절차를 거쳐 내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100년전 일제강점기 만들어진 부정확한 지적정보를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 국토관리를 위해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가사업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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