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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5회 횡성더덕축제가 내달 2일부터 4일(3일간)까지 청일면 유동3리 농거리 축제장 일원에서 횡성더덕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횡성군, 청일면, 동횡성농협, k-water횡성권관리단, 청일면 기관·단체가 후원한 가운데 열린다.
횡성더덕축제에서는 ‘최고의 명품 횡성더덕과 함께하는 신나는 온가족 건강 힐링축제!’를 주제로 개최하며, 첫날에는 개막식 축하공연이 마련되고 군민 화합 멋쟁이 아재·줌마 노래자랑, 모여라! 기업체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또 더덕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횡성더덕 홍보관, 횡성더덕 품평회, 더덕 전문음식점, 더덕튀김 시식코너, 더덕 및 농·특산물 판매장, 향토음식점 등이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해 축제를 즐기기 이벤트로 더덕캐기체험, 더덕 빨리까기, 더덕 빨리담기, 더덕 현장경매, 더덕투호, 더덕을 품은 달걀 시식, 가족놀이 에어바운스, 더덕쌓기, 보물찾기대회, 어린이 심마니체험, 유동천 물놀이장, 전통놀이체험, 족욕장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팬시우드, 캐리커쳐, 횡성한우 요리체험, 목공예체험 등 다수 체험행사가 기획됐다.
한편, 연계행사로 강한남자 산악달리기 대회가 함께 진행된다.
횡성더덕은 고랭지에서 재배돼 향이 강하고 아삭아삭한 육질로 전국 최고의 더덕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약 300여 농가에서 1,500여톤을 생산해 전국 더덕 연간 생산량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횡성더덕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횡성더덕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횡성더덕 뿐만 아니라 횡성군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