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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2016년 하반기 노인대학을 속속 개강한다.
지난 31일 남촌어르신대학 개강식을 시작으로 각 노인대학별로 개강식을 갖는다. 횡성은빛대학 외 11곳의 노인대학에서는 웃음치료, 건강강좌, 노래교실, 교양강좌, 생신잔치, 문화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활기찬 노년문화를 창출한다.
한편, 노인대학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9개월 동안 연 31주 내외(상반기 15주, 하반기 16주)에서 주1회 운영되고 있으며, 사업비 2억6천만 원을 투입해 노인대학 운영비와 프로그램 강사비를 지원해, 지역 어르신 1,640여명이 자기계발과 건전한 여가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삶의 즐거움과 활력소를 찾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반기 노인대학 개강식 일정은 다음과 같다. △남촌어르신대학(8월 31일, 횡성제일감리교회) △횡성군노인복지대학(9월 1일, 횡성감리교회)△서원은빛대학(9월 1일, 서원면사무소) △횡성은빛대학(9월 2일, 종합사회복지관) △둔내은빛대학(9월 2일, 태성회관) △횡성군노인대학(9월 6일, 보건복지타운) △청일은빛대학(9월 6일, 청일복지센터) △우천실버대학(9월 7일, 새말감리교회) △강림실버대학(9월 7일, 강림성결교회)△공근실버대학(9월 7일, 공근제일장로교회) △안흥은빛대학(9월 7일, 안흥복지센터) △갑천은빛대학(9월 7일, 갑천종합복지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