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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금계권역 발전 운영 설명회가 6일 오전 11시 30분 금계권역 홍보관에서 한규호 군수, 김석동 면장, 최순태 공근농협 조합장, 6개리 전ㆍ현직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주요사업 현황 설명과 차별화 전략 및 활기찬 권역 추진방안 등의 내용으로 회의가 진행 됐다.
현재 금계권역 소득사업으로 친환경누룽지 가공시설, 한우관리 체험장, 김치가공시설, 친환경농산물 가공시설, 한우공동 사육시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한규호 군수는 “10여년 시작한 사업인데 지금 보면 잘되는 부분도 있고, 안 되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공동사업인 만큼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우리 모두가 예전에 했던 기억을 되살려 신바람 나게 다시 한 번 시작해 보자”고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