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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13일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보훈가족 등 어려운 이웃 2,435가구를 대상으로 3700여만 원의 위문품을 전달한다.
먼저 군 자체적으로는 보훈가족 20가구에 가구당 현금 10만원을 개인계좌로 이체하며, 관내 각 기업체와 개인이 기탁한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성금을 사용해 독거노인 1,350가구, 사회복지시설 25개소, 저소득층 20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백미 등을 지원한다.
또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관내 저소득층 390가구에 가구당 현금 5만원을 개인계좌로 직접 후원할 계획이다.
또 지난 6일에는 한규호 군수가 사회복지시설 1곳을 방문해 온누리 상품권을 위문품으로 전달하고, 읍ㆍ면별로도 군 위문대상에서 제외된 저소득층, 가정보호아동, 기초수급자 등에 각 기관의 후원물품과 백미 등을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
군 주민복지지원과 관계자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눔으로써 하나 된 횡성, 도약하는 횡성을 실현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