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등기소가 환경개선 공사로 인해 옛 횡성보건소 1층 건물에 임시 사무실을 마련하고 업무를 보고 있다. 임시로 마련된 옛 횡성보건소 등기소에서는 9월 5일부터 12월 16일까지 등기 민원을 처리하게 되며, 공사는 이달 말쯤부터 실시될 계획이다. 등기소 관계자는 “그동안 노후화로 인해 불편했던 민원인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공사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